버블껌 Studios

버블껌 레코딩스튜디오가 이대 근처에서 시작해서 지금의 홍대로 이사온지도 벌서 10년이 다 되었습니다. 밴드 프리키의 리더이자 베이스 연주자인 이현호대표의 노력으로 일궈진 버블껌 레코딩스튜디오는 한국 인디음악의 시작과 함께 그동안 무수히 많은 밴드들과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이 있었습니다. 또한 버블껌사운드 리허설 스튜디오에서도 지금껏 많은 밴드들의 연습이 있었고 지금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버블껌 레코딩스튜디오는 프로툴스(Protools) 기반으로 각종 프리엠프와 디지털 컨버터, 디지털 믹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녹음부스의 설계 또한 최적의 레코딩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A room 과 B room, 두 개의 녹음부스가 있습니다. 또한 이현호대표 이하 직원들 모두 레코딩과 뮤직프로덕션을 전공한 전문가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러한 전문가들이 녹음 및 믹싱, 마스터링을 서비스 합니다.

버블껌 레코딩스튜디오에서는 단순 녹음과 믹싱뿐만 아니라 버블껌사운드 프로듀싱팀의 도움으로 앨범 프로듀싱 및 개별 곡의 편곡 서비스가 가능합니다.이는 싱어송라이터와 소규모 기획사 등의 앨범제작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작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버블껌 레코딩스튜디오를 선해 주시기 바랍니다.